제 목 또 가고 싶은 몰디브👍🏻
작성자 이O을 등록일 2026-08-31
여행지

안녕하세요. 저는 2026년 4월6일~4월10일 워터풀빌라4박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어요. 몰디브에 도착한날은 4월5일 저녁이라 몰디브 공항 외곽 쪽에 있는 일반 숙소에서 자고 조식을 먹고 마디 푸시로 이동하였여요!






마디푸시는 생각보다 멀리있는 섬이라 수상비행기를 타기전 간단하게 요기거리로 라운지에서 먹고 가면 좋을것 같아요! 라운지 사진입니다.






수상비행기로는 1시간30분정도 타고 갔어요! 수상비행기 소음이 조금 크다보니 귀마개를 주시는데 잘착용해주세요.💛남편은 이어폰을 이용해 보았는데... 이어폰보다는 귀마개!ㅎㅎ그리고 물수건을 주시는데 향수?향이 강합니다.근데 저는 좋았어요. 왜냐하면 작은 비행기다 보니 연료 냄새가 나는데 물수건으로 코를 막으니 아주 살것 같다라구요! 다들 멀미 하시지 않기를:)




그리고 도착하면 직원분들이 모두나와 환영 인사와 목걸이를 걸어주시고 담당 버틀러 분께서 버기를 타고 이동하며 마디푸시의 모든 장소들을 소개해주세요.(한국말로!)그리고 마지막으로 숙소에 도착해요.





방을 소개해주시면서 웰컴 푸드와 방에 세팅된 과일과 샴페인을 맛있게 먹으며 담당분과 이야기도 나누고, 프로그램들에 대해서도 이야기 들었어요.


몰디브 미니바는(스낵 세종류, 음료5개, 맥주2개) 오전 오후 두번정도 채워주세요.그래서 욕심 부린다고 꺼내뒀다가 마지막날쯤엔 꺼내마시지 않고 다시 넣어두었답니다.ㅎㅎ




땅콩과 토마토케찹?맛 과자가 있어요.(술안주!ㅎ)



그리고 일리 캡슐도 있어서 디카페인으로 밤에도 마셨답니다.💛그외엔 커피 4개, 티4개, 캡슐3개, 설탕, 프림들이 있었어요.






그리고 룸체크인을 아주 일찍해주셨어요.덕분에 편히 쉬었어요.ㅎㅎ(마디푸시 도착-10시 쯤.....)




점심을 먹어도 된다고 하셨지만 저희는 마지막날 비행기가 늦어서 마지막날 점심을 먹기위해 이날은 점심을 먹지 않기로 했어요.


그래서!! 한국에서 챙겨간 ★☆미니컵라면★☆(수영하면 배고프기도 하기때문에 챙겨가시는걸 추천합니다.)을 먹고 수영하였어요.그리고 물은 당연히 병에 들어있는 물이 2병?인가 있고 버틀러분께 요청하면 더주시기에 그물로 먹었습니다.(저는 커피포트도 휴대용으로 하나 사갔어요.) 





마디푸시는 사실 다른곳보다 디자인이 올드하지않고 제가 원하는 그런 사진감성이 느껴져서 선택하였는데 어디서 찍어도 너무예뻤어요.( ¤̴̶̷̤́ ‧̫̮ ¤̴̶̷̤̀ )



저는 동물도 좋아하고 동물원, 아쿠아리움도 자주가다보니 밤에는 수영은 하지 못하지만, 물속친구들을 찾으러 남편이랑 산책도 하고 하였어요. 가오리, 알록달록한 물고기들, 아기상어 등등 진짜 많이 봐도 질리지 않았어요.˘ᗜ˘


플러팅조식 구성이예요. 마디푸시는 빵이 맛있다보니 저는 빵을 먹고, 남편은 입맛이 먹던것만 먹는 타입이라 씨리얼 계란 위주로 먹었어요.ㅎ


다행이도 날씨가 좋아서 (사진찍을땐) 사진찍고 편안히 안에서 먹었어요!






올인클루시브의 장점이 음료, 주류를 무제한으로 시킬수있어 늘 음료와 술을 주문했어요.(아침은 커피 점심은 망고쥬스, 칵테일, 맥주 저녁은 저녁먹기전 바에서 간단히 칵테일을 먹거나 저녁먹고 난후 바에서 칵테일을 마시기도 했어요! )





기념품 가게에서 구매한 연필이예요! 몰디브 공항에서 살만한게 많이 없어서 연필 구매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디너 유료이지만 1회 식사를 제공하는 파렌하이트? 는 식사는 맛있었지만, 저녁만 가능해서 아쉬웠어요. 그곳 뷰와 사진찍기 예쁜곳인데 디너에 가면 아무것도. 안보이거든요.🥹




퍼렌하이츠 앞에서 찍은 사진이예요~


어둡다보니 조절해서 찍어야 하는데 남편이^^*/


이건 모히또바? 스플래쉬바? 에서 먹은 목테일이예요!


맛있었어요!






퍼렌하이츠에서 찍은 야경사진이예요:)








그리고 스파마사지는 너무 프라이빗한 느낌으로 예쁘게 꾸며놓아서 괜히 기분이 좋았구요.💛








블루핀 메인 식당 사진이예요~ 넓고 좋아요. 아침엔 햇빛이 쎄서 창가쪽을 추천하지 않지만 저는 창가석에 앉아서 사진을 많이 찍었답니다.





망고랑 망고스틴이 있는데 달라고 하면 이렇게 예쁘게 잘라서 준답니다.하트








그외엔 




*식당은 많지않지만 저희는 월요일~금요일점심까지 있어서 그런지 다양한 메뉴들로 제공해줘서 괜찮았어요! 특히저녁에 특별메뉴같은게 나와서 좋았어요.점심은 굳이 메인식당이 아닌 서브식당에서 햄버거를 먹어도 되구요.




*워터풀빌라vs비치풀빌라


-저는 수영하는걸 너무 좋아하고, 바다보는걸 좋아해서 워터풀빌라👍🏻가 딱이었어요.•̀ᴗ•̀




*☆☆그리고 무엇보다더 마디푸시에는 한국어가 아주 능통한 버틀러가 계십니다. 카톡으로 소통하기도 하고 말로도 아주 능숙하게 말을 하신답니다.💛👍🏻👍🏻




*모든지 필요한게 있거나 할때는 버틀러 분께 연락하면 다해주십니다.(가능한선에서!) 저희는 물, 수건 요청, 픽업 요청해서 이용하면 됩니다.




자전거 이용이 가능하지만 저희는 자전거를 이용하지 않았어요....더우니깐 ㅎㅎㅎ




** 제가 챙겨간 준비물 중 필수사항!!**


  ○ 아쿠아슈즈!(바위, 산호초 밟으면 아픕니다.)


  ○ 작은 컵라면 (수영하고 나면 배고파요!)


  ○ 선크림(SPF100 이 있다면 더 좋아요.)


  ○ 모자 (양산? 우산이 문앞에 두개가 있지만 모자가


            있어야 사진찍을때 아무래도 좋더라구요.) 


  ○ 샤워기 필터 여러개(저는 3개 썼어요.)


  ○ 물안경 또는 스노쿨링용 마스크(물고기 보기최고)


  ○ 팁용 달러(저희는 팁을 많이 드리진 않았지만,


                 많이 주면 조금 더 잘 챙겨주시겠죠? 


                예를 들어 타월 아트라던지?ㅎㅎ)


  ○ 마스크팩(진정용- 타서 따가울때 (선크림을 발라도


                안 탈순  없고, 덜 타는것 뿐입니다.))




#팜투어 #몰디브신혼여행 #마디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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